좋은 기분 도둑맞지 않는 법 좋은 기분 도둑맞지 않는 법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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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주말 창원국제사격장 후기 크로칸슈 빵 맛집

주말 창원국제사격장 후기 크로칸슈 빵 맛집

주말에 체험할 수 있는 곳에 함께 가보기로 하고 창원 국제사격장에 처음 가봤어요. 비 오는 날이라 한산할 줄 알았지만 차가 엄청 많더라고요 클레이사격도, 공기소총도 일반인이 체험 가능하다기에 아들과 함께 갔는데 공기소총은 영상을 보고 사용법을 숙지하고 체험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정 중앙이 비켜나갔는데 0점 설정을 새로 하면 잘 맞았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근처도 못 맞추나 싶더니 오 이 정도도 괜찮은 거 같죠~ 10m도 이런데 50m는 숨도 못 쉴 거 같아요. 처음이라 조금 걱정되었지만 저희 가족 말고도 다른 가족도 처음 체험 온 사람들도 제법 있더라고요. 만 14세 미만은 스크린 사격과 레이저 사격체험이 가능해요 클레이사격하기 전에 스크린 클레이사격 체험을 했는데 저만 빵점이라 ㅎㅎ아들도 3번이나 맞췄는데 1게임 20발이었는데 연습 삼아 돌아가며 해봤어요^^ 그리고 아빠가 백발백중 다 맞추기에 클레이사격에 다 맞추는 거 아닌가 싶었지만 음 실제는 클레이사격은 ㅎㅎㅎ 달랐어요 다
매직워드 조나버거 자신감을 전달하려면 트럼프처럼

매직워드 조나버거 자신감을 전달하려면 트럼프처럼

매직워드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 마케팅학 교수이자 아이디어 뱅크 조나 버거 그의 책 <매직워드>를 보며 언어의 마술사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간결하고 정확한 포인트로 우리의 의지도 북돋는 마법의 언어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다 정체성과 능동성을 북돋우라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기 하버드대 연구팀은 통찰력을 얻는 법을 탐구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해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간단한 변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기 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자 해결책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창의성이 세배나 높아지는 결과를 얻었다. 혼잣말하기 사람들은 흔히 일인칭으로 이야기한다. "나는 왜 이렇게 화가 났지?" 자신을 지칭할 때 "나는" "내가" "나의" 등의 단어를 쓴다. 미시간대 연구팀은 사람들을 진정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며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을 구현했다. 동경하는 회사에 원하는 직책을 떠올리고 왜 자신이 그 직책에 적합한지 발표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 집단은 "나
당신이 유혹을 극복하는 말

당신이 유혹을 극복하는 말

당신이 유혹을 극복하는 말하기 '할 수 없다'를 '하지 않는다'로 바꾸기 유혹에 직면했을 때 "할 수 없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2010년 두 소비심리학자가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참가자 중 절반은 "할 수 없다"라고 말하라고 지시했다. 결과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그룹이 유혹을 극복하고 노력하는 역량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할 수 없다"라고 말하면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의미지만 그와 동시에 외부적 제약을 떠올린다. 나는 초콜릿 바를 먹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의사가 건강식을 조언했기 때문이다.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면 화자에게 능동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유혹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이 결정권을 가진 것처럼 말이다. <매직워드>중에서 나는 ___을 먹지 않는다. 왜냐하면___이기 때문이다. 나는 ___을 사지 않는다. 왜냐하면 __이기 때문이다. 나는 ___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__이기 때문이다. -나는 초콜
자기 객관화 수업 모기룡  자기객관화가 필요한 이유

자기 객관화 수업 모기룡 자기객관화가 필요한 이유

자기 객관화 수업 저자 모기룡 자기 객관화 수업은 그루와 저자의 대화로 이루어진다 그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자기 객관화에 알 것 같다 싶은 포인트를 발견하고도 어느 순간 어렵게 느껴진다. 그만큼 자기 객관화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것을 인식해도 어느 순간 오류에 빠지기 쉽다는 걸 읽다 보면 깨닫게 된다. 이 책으로 인해 알게 된 작가지만 다른 책도 제목을 보며 궁금해지기도 했다. 자기 객관화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자신을 잘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관점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읽으며 생각하게 된 것은 BTS는 자기 객관화를 잘하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 방탄 소년단은 국내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들이 국내에서 주목받은 것은 해외에서 먼저 인기를 얻고 국내의 많은 사람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된 것이다. 해외에서 엄청 인기가 많은 그룹이라고 역으로 뉴스에서 그 소식을 접한 기억이 있다. 우리는 흔히 유행처럼 사람들을 쫓아가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알랭드보통의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인생학교 sns 중독 성공

알랭드보통의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인생학교 sns 중독 성공

이 책은 마음에 관한 책으로 마음도 몸처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도서관에서 보고 아이와 함께 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것도 이 책이 참 따뜻하게 우리의 습관을 돌아보게 한다는 것에 미소가 지어지기 때문이다. 중독에 대해서 중독은 가치 있는 뭔가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기분을 피하려고 흥미로운 것에 빠져들게 하는 행동 양식이라고 정의합니다. 중독자는 불안하거나 두려운 무언가를 피하려고 다른 것을 이용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무엇에 중독되었느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무엇에든 중독될 수 있거든요. 무엇이 아니라 왜 중독되었는지를 따져야 해요. 우리는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고관절 수술이 어떠하더라는 슬픈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서 뉴스에 중독될 수 있어요. 또는 일이 잘 안 풀려서 걱정스러운 마음을 떨치려고 운동에 중독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외로운 느낌이 싫거나, 나한테 못되게 구는 친구 때문에 심란한 마음이 드는 게 싫어서 외출에 중독되기도 해요. 엄마는 오빠 때문에
다산의 마지막 편지 박석현  다산 정약용

다산의 마지막 편지 박석현 다산 정약용

<다산의 마지막 편지>는 하나하나의 글들이 참 어른의 당부처럼 새겨듣고 싶다. 200년 전의 학자가 주는 삶의 조언이라 생각하니 감격스럽기도 한데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글들을 보며 그의 아들과 제자에 보내는 따뜻한 시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에 실린 다산의 편지는 한 사람이 아닌 여럿에게 보낸 것도 있지만 한 편의 편지처럼 매끄럽게 수정했다고 합니다. 200년 전 학자인 다산의 가치관과 생각을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그것도 이리 글로 남겨놓았기에 그의 생각과 지혜와 생각을 되새길 수 있으니까요. videmusart, 출처 Unsplash 매일 글을 쓰는 습관 군자가 책을 지어 세상에 내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비난을 받을 일이 아니다. 단 한 사람만이라도 진가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만일 내 책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너희보다 나이가 많다면 아버지처럼 모시고 너희와 비슷한 연령이라면 형제처럼 지내도 좋다. 따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내가 모르는 나를 알려주는 블로그네요 방문해 주신 이웃님께도 감사드려요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콩콩팥팥 재방송 잡초 뽑기에 폭풍 공감하다

콩콩팥팥 재방송 잡초 뽑기에 폭풍 공감하다

사진 출처 :tvn 콩콩팥팥 재방송을 보다 그 잡초 무성한 밭을 보고 왠지 남일 같지 않았다. 제작진이 잡초를 일부 제거를 하고 나머지를 뽑아야 한다기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이날 온 손님 차태현과 잡초와의 전쟁이 벌어졌다 텃밭의 잡초의 위력을 알기에 남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텃밭의 작물들은 잘 자라주니 신기 방기하다. 그런데 잡초를 뽑아야 하는 이유가 이게 꽂이 피면 그 씨가 옆 밭으로 날아가서 또 피해를 준다고 한다. 잡초가 작물 생장에 피해만 생각했는데 다른 밭에도 피해를 입힌다니 생각지도 못했다. 결국 잡초 뽑기 내기를 하고 제작진과 표면장력 게임을 한판 벌인다. 얼마나 뽑기 싫었을까 올여름 너무나 덥고 비도 제법 와서 그런지 유난히 벌레가 많았다. 안 그래도 지인 덕에 얻은 텃밭의 잡초를 처음으로 포기하고 방치하다 허리쯤 왔을까 그제야 가서 제거를 했다. 나만 그 벌레가 올해 유난 스레 힘들었나 싶었더니 다른 사람도 그래서 텃밭에 많이 들르지 못했다고 했다.
밈 MEME 수전블랙모어 , 밈 정의

밈 MEME 수전블랙모어 , 밈 정의

밈이 뭐길래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할까 읽으면서 더 궁금해지고 끝내 그래서 그 밈으로 얘기하고 싶은게 뭔데? 그게 나의 의문이 되었다. 우선 밈의 정의를 보면, 밈 정의 모방 같은 비非 유전적 방법을 통해 전달된다고 여겨지는 문화의 요소 옥스포드 영어사전 "이기적 유전자"란 책으로 리처드 도킨스가 밈에 대해 처음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는 '밈'이라는 용어를 행동, 뇌의 물리적 구죠, 기타 다른 방식으로 저장된 정보에 고루 적용했습니다. 노랫가락, 발상, 광고문구, 옷의 유행, 항아리나 다리를 만드는 양식 등이었는데 이후에 '밈은 뇌에 상주하는 정보의 단위로 간주 되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결국 '밈'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네요. 데닛은 전달될 수 있는 발상이라면 뭐든 밈이라고 했는데 그만큼 밈은 광범위한 거 같아요. 데닛은 생각을 밈으로 간주하고, 생각을 날라다 주는 물리적 대상을 밈 운반자로 간주합니다. 그림, 책, 도구 등은 밈 운반자 인간의 뇌가 큰 이유 뇌를 거대하게 키워온 것
치아씨드 먹는법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도 알아볼까요?

치아씨드 먹는법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도 알아볼까요?

dosejuice, 출처 Unsplash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건강한 식단을 하려고 하니 식이섬유(섬유질) 함량과 식품에 대해 알아보아요 콩류, 콩, 렌즈콩: 섬유질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 함량도 높아 포만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로는 검은콩, 렌즈콩, 병아리콩, 강낭콩 등이 있습니다. 렌즈콩(100g당 7.9g), 검은콩(100g당 8.7g) 통곡물 귀리, 보리, 퀴노아, 통밀과 같은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예를 들어, 오트밀은 특히 포만감을 주므로 점심 때까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아침 식사로 좋습니다. 보리(100g당 15.6g), 귀리(100g당 10.6g). 견과류 및 씨앗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에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줍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더해줍니다. 치아씨드(100g당 34.4g), 아몬드(100g당 12.5g). 야채 브로콜리, 방울양배추, 당근, 아티초크 등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최재천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최재천

팬데믹을 격은 우리에게 최재천 교수는 근본적이고 확실한 백신으로 '생태 백신'이 정답이라고 한다. 바이러스가 애당초 우리에게 건너오지 못하도록 야생동물을 건드리지 않으면 된다. 무자비한 개발만 아니라면 자연에 있어야 할 박쥐, 사향고양이, 낙타, 천산갑이 우리에게 다가올 리 없다는 것이다. 야생동물은 야행을 즐기는 건 아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거리에 사람들이 없으니 세계 곳곳에서 야생동물들이 도심 한복판에 출현한 일들을 우리는 목격했다. 그리고 실제 인간의 사냥 활동이 활발한 지역은 야행 비율이 93퍼센트로 높아진다. 알래스카 불곰도 생태관광이 유행할 땐 76퍼센트가 밤에 돌아다니다 관광객이 사라지자 33퍼센트로 준다고 하니 그들은 인간을 피해서 야행을 해야만 했던 것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를 새롭게 보는 계기가 생겼다. 단지 영화배우라는 것, 타이타닉의 주인공으로 유명해졌다는 것만 생각했는데 2016년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에서 연설은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인 감사와 인
헬가스텐첼 창원 특별전 ㅡ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줄때, 개이크

헬가스텐첼 창원 특별전 ㅡ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줄때, 개이크

헬가스텐첼의 시선으로 본 재밌는 세상 가까운 곳에 흥미로운 전시가 있어서 보고 왔는데 일상속에서 흔히 볼수 있는 소재를 헬가스텐첼의 시선으로 사물에 생명력을 불어 넣은듯 재미있다, 헬카 스텐첼은 어린시절 엄마 아빠가 일을 하러가면 하루 종일 혼자 집에 있어야 했는데 너무 심심한 탓에 사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재밌는 상상을 하며 놀았다고 한다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줄때> 그냥 곰팡이 낀 레몬일 뿐인데 헬가스텐첼은 바다를 보다니 ^^ 그녀의 상상력에 웃음이 난다 일상에서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가를 보며 우리도 일상을 예술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보카도 합창단> <번아웃> 이 작품이 참 심하게 공감되었다 ㅠ ㅠ 우째 <샐러드에서 만나요> <작은독서가> <쌍둥이> 이게 뭘로 보이는지 뚫어져라 보다 아이가 엄청 좋아했다 <희망> ...한칸 남은 밧데리 왠지 간절함이 느껴진다 <개이크> 꼭 아재개그 보는 것 같다 완전 초딩이 좋아할 만난 말장난 같기
다낭 신라 모노그램  베트남 여행

다낭 신라 모노그램 베트남 여행

정말 오랜만에 온 여름휴가로 해외여행 베트남 다낭에 다녀왔어요~~ 다음은 없어 매번 다음을 외치다 아이의 성화에 온 해외여행이라 오히려 엄마 아빠가 오랜만에 나와서 신났나 봐요. 다낭 신라 모노그램이 두 번째 숙소인데 여기 해돋이가 멋있다더니 너무 예쁜 거 있죠 로비도 시원하고 깔끔했고요~ 침구류도 깔끔했어요 새로 지어진 호텔이라고 하는데 베드 버그도 없다더니 정말 모든 게 새것 같았어요 트윈 배드 신청해서 싱글 2개일 거라 생각했는데 킹사이즈와 싱글이라 붙여서 아이와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이곳이 비스트로 M인데 세트메뉴만 저녁에 가능하다기에 모둠 꼬지 같은 게 의외로 속도 편하고 맛있었어요 세트로 맥주나 와인이 나오고 2세트를 시켜서 먹었어요 라이브 음악이 처음에 시끄럽다 싶었는데 베트남 음식 레몬그라스에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해산물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다행히 부족하지 않고 배고프지도 않았어요. 이 호텔 주변이 외진 곳이라 주변에 쌀국수를 먹어보자고 갔더니 쌀국수 집에 쌀국
<터미널> 쿠팡플레이 영화 추천

<터미널> 쿠팡플레이 영화 추천

동유럽 작은 나라 ‘크로코지아’의 평범한 남자 빅터 나보스키(톰 행크스)는 미국 JFK 공항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고국으로 돌아갈 수가 없다 고국의 쿠데타로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상황 그가 머물 곳은 jek공항뿐. 공항 관리국의 프랭크는 빅터에게 안전한 곳은 터미널이라고 이야기하고 문을 나서면 미국이지만 체포된다고도 이야기해 줍니다. 돈도 없고 배가 고프면 저 문을 나설 거라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자신이 그곳을 허락해 줬기에 생각보다 터미널에서 잘 생존? 하는 빅터가 오히려 골칫거리네요. 그를 내보내고 다른 이의 소관으로 자기 손안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은데 ㅎㅎ 어느 순간 공항은 빅터에게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어갑니다. 또한 좋은 친구도 사귀고 나름 일자리도 얻게 됩니다. 프랭크와 공항관리자가 수시로 그를 엿보는 모습과 빅터의 공항 생활은 생각지 못한 기발함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감동적이네요. 실제로 이런 사람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의지력과 습관,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의지력과 습관,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맨탈 강해지는 연습"을 읽고 의지력과 습관에 대한 글을 보고 그 의지력과 습관을 쌓는 방법을 실천해 보았는데 실행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 서두에서는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 요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네이비 씰 특수부대 훈련에 통과하는 비율이 7명당 단 1명으로 그곳은 지옥훈련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육체의 우월성을 가리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바로 "정신력" 그럼 네이비 씰 훈련의 다섯 가지 전력을 살펴볼까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도 습관을 만들려면 쉬워야 한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매일 한다면 좀 가볍게 뛰기로 했습니다. 의지력과 동기부여가 없을 때도 행동하게 하는 비결은 습관 처음에 2km를 달리기로 했지만 2km 말고 1km로 가볍게 아주 미약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쉽게 정했습니다. 습관을 만들려면 쉬워야 한다는 걸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을 먹고 독서나 아침 일기를 쓰고 일단 운동화를 신기로 했어요.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가격결정력 워런버핏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가격결정력 워런버핏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왠지 제목부터 앞으로 다가올 아니 지금 경제 상황에 대응하는 전략집일지 어떻게 해야 잘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지 않을까 해서 펼쳐보게 된 책이다. 저자 소개 헤르만 지몬 Hermann Simon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경영전략과 마케팅, 특히 가격결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를 선정할 때마다 피터 드러커와 함께 늘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창조적인 이론과 탁월한 실행력을 인정받아 '현대 유럽 경영학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MIT, 프랑스의 인시아드(INSEAD), 일본의 게이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했다. 현재 국제적인 마케팅 전문 컨설팅회사 지몬-쿠허의 회장,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영구초빙교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히든챔피언>을 비롯하여《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 <생각하는 경영》 등 40여권의 저서를 전세계 30개국에 출간했고 독일인 최초 '세
병아리콩 삶기 아침메뉴는 샐러드

병아리콩 삶기 아침메뉴는 샐러드

아침 샐러드로 병아리콩을 추가하기로 했어요 병아리콩은 영양도 가득하지만 맛도 좋다는 게 장점이에요. 병아리콩의 영양성분은 단백질, 비타민c, 칼슘, 철분, 비타민b6, 마그네슘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저는 삶아두고 냉장 보관해서 샐러드에 추가해 보려고 합니다. 재료 병아리콩 3컵, 소금 1티스푼 병아리콩 삶기 1. 먼저 병아리콩을 불려야 해요 병아리콩이 충분히 잠기도록 3배 이상 물을 붓고 불려요~ 최소 5시간 이상 10시간 불리면 좋아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저녁에 불리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2. 냄비에 병아리콩을 넣고 물을 넉넉히 붓고 삶아요 전날 불린 물을 넣고 함께 삶으면 좋다고 합니다. 센 불에 삶고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 주고 중약 불로 30분 정도 삶으면 된답니다. 4. 소금 1티스푼을 삶을 때 첨가해 주세요 5. 다 삶아졌다면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밭쳐두고 식히면 완성입니다. 병아
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인생명언, 필사책

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인생명언, 필사책

요즘 챗 GPT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는데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신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좋은 질문을 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이번에 책은 영어 필사 책인데 챗GPT가 수만 개의 명언 중에 순위를 매겨 엄선한 명언이라고 해요. 저자 Mike Hwang 마이크황 과 챗GPT가 만든 책이라니 재밌다는 생각이 우선 드는데요. 왠지 즐겁게 필사도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사실 궁금한 건 챗GPT는 무슨 생각을 할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위쪽엔 챗 GPT가 엄선한 명언 아래쪽엔 저자 마이크황님이 고른 명언이 책 왼편에 있어요 TOP 73 / 더 빠르게 가는 법 I can't change the direction of the wind, but I can adjust my sails to always reach my destination. Jimmy Dean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순 없지만, 항상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나의 돛들을 조절할 수 있다. 지미 딘 *If
복을 내놓는 밭,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정채봉 에세이

복을 내놓는 밭,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정채봉 에세이

복을 내놓는 밭 산자락 아래에 머리를 맞대고 있는 두 밭이 있었다. 두 밭은 땅이 거름 져서 무엇을 파종하여도 무럭무럭 자라서 높은 수확을 주었기 때문에 복(福田)으로 불리었다. 그 복전의 주인이 나이 들어 세상을 떠나면서 형제에게 각각 한 밭씩을 나누어 주었다. 형은 부지런하여 예나 다름없이 거름 주고 김매어 주며 밭을 갈았다. 물론 밭은 복전답게 높은 소출을 주었다. 동생은 만고에 게으른 사람이었다. 김매고 거름주기는커녕 파종하는 것조차도 때를 놓치기 일쑤였다. 많은 날들이 흘렀다. 그동안에 한 밭이 사라져 버렸다. 한 밭은 여전히 좋은 복전으로 살아 있었는데 한 밭은 잡초로 무성하여 산자락과 다름없이 된 것이었다. 학생을 데리고 지나던 선생님이 이를 가리키며 말했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누구나 복전이지만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이렇게 엄청 달라져 버리는 것이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 중에서 가장 무서운 감옥 '나'라는 감옥이다. 지금 너는 '나'라는 감옥에 갇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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